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성교통 여성 치료법으로 남성 제모시술 늘어
[ 2015년 12월 08일 12시 13분 ]

남성의 성기 윗부분에 나있는 털 때문에 성교시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부쩍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 여성 성교통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원인에 따라 지속적인 통증이 발생하거나 다른 여성질환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실정. 

 

JMO제모피부과 고우석 원장은 “일반적으로는 배꼽 아래부위와 사타구니 주변에만 털이 나는데, 귀두 바로 밑부분까지 털이 나있는 남성들이 의외로 많다”면서 “배우자나 사랑하는 사람과 성관계시 상대방이 성교통을 심하게 느낄 수 있다. 여성 성교통 원인으로 남성의 성기 윗부분 털이 급부상하고 있다”고 소개.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남자 성기 윗부분 털은 여성의 질내 상처를 입힐 수 있고, 염증을 심화시킬 수도 있어 성교통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던 실정. 고우석 원장은 “털로 인한 성교통은 레이저 영구제모를 통해 확실하게 치료해야 한다”며 “시술 후 1~2주 후면 곧바로 해결되지만 영구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5회 정도의 반복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늘어나는 피부과 미용시술 피해…최다 '레이저'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