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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대표이사 이정희)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대방동에 위치한 라무르홀에서 유우회(柳友會)의 2015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희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들과 유우회 회원들 300여 명이 참석, 유한인들 간 우의와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됐다.
이정희 사장은 “올해도 회사는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룩했고, 미래 지속성장을 위해 신약 기술력과 파이프라인 확보 및 신규사업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힘을 쏟았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유우회(柳友會)’ 활동을 통해 퇴직 후에도 유대관계를 지속하고 있다"며 매년 퇴직 사우들과 현직 임직원이 함께 송년모임을 개최해 정감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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