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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혈당측정기 전문 브랜드 원터치가 신제품 ‘원터치 셀렉트 플러스’[사진]를 출시했다.
원터치 셀렉트 플러스가 새롭게 선보인 ‘3색 범위 표시 기능’은 당뇨병 환자들이 자신의 혈당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혈당 측정 시 혈당 수치와 더불어 화면 하단에 있는 ‘푸른색-녹색-붉은색’ 3가지 색깔 바(bar) 위에 각각 ‘낮음’, ‘범위 내’, ‘높음’이 말풍선으로 표시된다.
이에 따라 당뇨병 환자들은 자신의 혈당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혹은 혈당 조절이 필요한 상태 인지 를 색깔로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실제 영국에서 59명의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6%가 ‘원터치 셀렉트 플러스’ 사용 시 혈당 측정 결과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또 응답자의 84%는 ‘3색 범위 표시 기능’ 이 혈당 관리에 필요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원터치 북아시아 마케팅 총괄 김수경 부장은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목표 혈당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신호등처럼 3가지 색깔을 통해 환자가 현재의 혈당 관리 방법을 유지하면 좋을 지, 혈당을 더욱 낮춰야 할지, 또는 혈당을 높여야 할지에 대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