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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이 중국 베이징 시내 종합쇼핑센터에 1000㎡ 규모의 줄기세포 피부재생센터를 설립한다.
네이처셀은 28일 중국 박영세기의료자순유한공사(博榮世紀医疗质询有限公司. 동사장 여정화)와 줄기세포 피부재생센터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네이처셀 피부재생센터는 중국 충칭 소재 면세점 성회프라자 내 설립하기로 예정된 바이오스타 피부재생센터에 이은 중국 진출 2호점이다.
피부재생센터 베이징점은 줄기세포 상담 및 보관, 체험, 줄기세포 화장품, 줄기세포 성형 및 피부재생 프로그램을 포함, 기타 뷰티 컨텐츠로 구성된다.
회사에 따르면 현지 반응은 고무적이다. 중국 5대 내수산업에 미용산업이 포함되는 데다 현지 소비자들이 미백과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이번 계약 체결 시 베이징점 파트너인 여정화 사장 또한 "중국의 톱스타 리빙빙을 모델로 줄기세포 피부미용 부문에서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의 연구성과를 중국인들에게 확산시키겠다"고 기대를 표했다.
네이처셀 관계자는 "관계사인 알바이오가 독자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103개의 세계적인 줄기세포 특허 기술과 5만 2천건 이상의 세계 최대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에서의 파급력을 최대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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