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복지부, 이달 18일·20일 대통령 업무보고
보건의료·복지 분리 보고 확정
[ 2016년 01월 07일 18시 09분 ]

 

2016년도 보건복지부 대통령 업무보고 일정이 확정됐다. ‘보건의료’와 ‘복지’를 주제로 각각 18일과 20일에 보고가 이뤄진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원격의료와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의료산업 활성화 방안 등이 주를 이룰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정부부처별 신년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올해 업무보고는 박근혜 정부 출범 4년차를 맞아 역점 추진 사항인 5개 핵심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3~7개 부처 합동보고 형식을 취하게 된다.

 

5개 핵심주제는 ▲내수와 수출 균형을 통한 경제 활성화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통한 성장동력 확충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 ▲평화통일기반 구축 ▲국가혁신 등이다.

 

이 같은 주제별 업무보고 방식은 경제혁신 그동안 정부가 추진해온 핵심 국정과제들의 가시적 성과를 반드시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보건복지부의 경우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통한 성장동력 확충'을 주제로 18일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부,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과 합동보고를 한다.

 

20일에는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보건복지부, 교육부,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5개 부처 합동보고가 진행된다.

 

국정 4년차인 올해는 새로운 정책보다는 그동안 추진해온 주요 정책들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 등이 제시될 전망이다.

 

업무보고는 ▲투자 활성화 ▲글로벌 스타 벤처기업 육성 ▲맞춤형 서비스 국민체감도 제고 방안 등 여러 부처와 관련된 공통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론은 정책실무자 외에 전문가, 일반국민 등 다양한 정책수요자가 참여하는 국민참여형 방식으로 진행해 정책 수요자의 현장의견이 반영되도록 할 예정이다.

 

현정택 대통령 정책업무수석은 "형식적으로는 장관들이 대통령에게 하는 것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정부가 국민들에게 보고드리는 형태로 하라는게 대통령의 당부"라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원격의료 시범사업 확대…국민 설득 홍보 강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