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2015 폐렴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 획득했다.
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99점을 획득해 전체 평균 66.7점을 크게 상회했다.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객담도말 검사 처방률, 금연교육 실시율 등 7개 지표에서는 만점을 받았다.
삼성창원병원 관계자는 "초기 항생제 선택의 적합성, 입원일수, 사망률 등 7개 모니터링 지표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