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넥신,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개소
[ 2016년 02월 01일 09시 33분 ]

제넥신(대표 경한수)은 인도네시아 제약사 칼베파마와 바이오의약품 합작법인(PT. KG Bio) 및 생산 공장(PT. Kalbio Global Medika)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 식약처장과 보건복지부 대표 등이 참석했다.

 

1966년 설립된 칼베파마는 의약품, 건강 보조제, 유통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약 1만 7000명의 근로자와 9개의 의약품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5조5000억원에 달한다.


양사 공동출자로 설립된 KG Bio는 제넥신의 hyFc 기술을 이용한 혁신 단백질 신약의 개발 및 허가에 주력할 전망이다.


단, 칼베파마는 제넥신과 녹십자가 공동 개발 중인 지속형 빈혈치료제인 GX-E2(EPO-hyFc)의 생산을 담당할 전망이다.


경한수 제넥신 대표는 “이번 성과는 바이오 혁신 신약의 글로벌 생산기지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우선 지속형 빈혈치료제 GX-E2의 개발 및 생산에 주력해 조기 상업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넥신은 합작 법인 설립을 기점으로 GX-E2의 아세안 (ASEAN) 전역 및 호주, 뉴질랜드, 대만, 나이지리아, 스리랑카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제품 개발을 본격화고 향후 추가 제품의 사업화도 집중할 전망이다.

김태환기자 kim71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제넥신, 中에 530억 규모 기술 수출
제넥신, 인도네시아에 합작법인 설립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