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보공단, 16개지사 사옥 확장·일산병원 증원
신축·부지매입비 등 460억원 투입
[ 2016년 02월 11일 11시 03분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올해 전국에 소재한 지사의 규모를 확장하기로 결정했다. 총 16개 지사의 사옥신축과 부지 매입을 위해 459억9000만원을 투입키로 한 것이다.  

 

또 건보공단 일산병원의 정원도 늘어난다. 의료서비스 강화 및 포괄간호서비스 사업 운영을 위해 의사 10명, 간호직 163명, 보건직 2명 등 총 175명이 충원된다.


최근 건보공단이 진행한 2016년 제1회 임시이사회 회의록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우선 사옥신축 예산은 96억8000만원 규모로 책정됐다.

 

구체적으로 상주(9.6억원), 청송 출장소(12.3억원), 여수(14.5), 영광함평(10억원), 홍성(9.4억원), 안성(10.7억원), 시흥(17.1억원), 오산(13억) 등 8개 지사의 1차 설립비로 들어간다.

 

당초 이들 지사의 신축 예산은 446억원으로 올해 1차 20% 비용을 투입하고 내년도 2차 80%를 배정한다는 계획이다. 단, 청송 출장소는 50%를 우선 편성했다. 

 

신축 부지 매입예산 역시 8개 지사를 대상으로 339억1000만원이 투입된다. 이는 부지매입비 379억4000만원, 설계비 1억7000만원, 만기보유증권18억원으로 구성된 비용이다.

 

부지매입을 진행한 지사는 평창영월(8.5억원), 울주(29억원), 목포(62.7억원), 고흥보성(29억원), 진천(37.3억원), 금산 출장소(12.7억원), 남양주(124억1000만원), 구리(76억1000만원) 등이다.

 

8개 지사의 설계비용은 당초 17억3000만원으로 배정됐는데, 올해 10%를 우선적으로 투입하는 방향으로 마무리됐다.

 


 

박근빈기자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안팔리는 건보공단 건물들…"손해 막대"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