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난치성질환 등 첨단의료 개발 575억 투입
미래부, 13개 분야 공모···5년간 연구비 지원
[ 2016년 03월 06일 15시 26분 ]

정부가 암 치료기술 등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바이오 연구개발(R&D)에 착수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향후 5년간 암·난치성 질환 및 면역‧대사질환 등 13개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에 연구비 575억원(연간 약 115억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암 진단 및 치료기술 고도화 등 5개 분야에는 ▲정밀유도치료기술 개발 ▲외부 유전자도입을 통한 인체항암면역기능 증진 기술 ▲기존 암진단 키트의 신뢰도 향상 등 총 3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난치성 및 면역‧대사질환 제어‧치료기술 등 4개 분야에도 40억원이 투입된다.

인체 공생 세균을 활용한 질환 제어기술을 비롯해 ▲유전자 도입 줄기세포를 활용한 난치성 피부염증 치료기술 ▲지방세포 리모델링을 통한 대사질환 제어기술 개발 등이 대상이다.


미래부는 "R&D 초기부터 병원 및 산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바이오 연구 저변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는 3월7일부터 4월5일까지 진행되며 평가와 선정절차를 거쳐 5월부터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식약처 "융복합 신의료기기 개발 선제 지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