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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 성공을 위한 새로운 투자 흐름을 망라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 코리아 2016(BIO KOREA 2016) 둘째날인 오는 31일 제4회 하이 코리아 인베스트 페어[Hi (Health Industry) Korea Invest Fair 2016]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약·바이오 분야의 새로운 투자방향’을 주제로, 국내외 혁신기업을 위한 투자자 관점의 협력모델과 투자유치 포인트 제시가 목적이다.
이에 국내 글로벌 기관투자자 등 50여 개의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 투자기관과 국내외 제약·바이오헬스 기업, 금융기관이 대거 참여한다.
해외 주요 투자기관으로는 TVM Capital, Capital Cell, UTR Investment Group, Yozma group, Takeda Ventures, J&J Innovation, Brandon Capital, Concord Securities, Hopeshine Capital, Palo Alto Investors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복지부가 결성한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펀드 공동투자 설명회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상장을 통한 바이오 벤처기업의 성장 전략소개와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모델로 크라우드 펀딩 ▲미국 헷지펀드를 통한 투자 유치 및 글로벌 투자기관의 독자적인 벤처기업 투자모델에 대한 소개로 구성됐다.
또한 △바이오 헬스분야의 新 투자트렌드와 투자전략을 알아보는 글로벌 투자포럼 △국내 유망기업 설명회(IR) △기업과 투자기관 일대일 투자상담 △투자자와 기업관계자를 위한 네트워킹 리셉션 등도 마련됐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바이오 코리아 2016 공식 홈페이지(http://www.biokorea.org/)에서 가능하며, 진흥원 창의기술경영단(☎043-713-8256)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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