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아시아 최대 보건산업 전문 기술교류의 장인 '바이오코리아 2016'의 사전등록을 오는 1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바이오 코리아 2016'은 보건산업에 특화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진흥원은 "사전등록시 기술거래 핵심인 온라인 매칭 시스템에 접수 중인 기업들을 미리 탐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41개국에서 약2만명이 참가해 600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과 1000건 이상 온라인 매칭 등 성과를 도출했으며 올해도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전망이다.
행사는 ▲ 최신 기술정보 공유를 위한 컨퍼런스 ▲기업 간 기술거래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비즈니스포럼 ▲ 최신 기술·제품 현황 전시회 ▲ 전문 일자리 연결을 위한 잡페어 ▲ R&D 테크페어 등으로 진행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바이오코리아에는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내 주요 기업들의 대거 참여가 예상된다"며 "해외 바이어 초청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국내외 기업들의 교류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코리아 2016’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공식 홈페이지(www.biokorea.org)에서 신청 가능하며, 참가 문의는 바이오코리아 사무국(1661-0810(O!BIO), biokorea@biokorea.org)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