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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국회의원 총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부분의 대학병원들이 임시공휴일인 선거 당일 휴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대인 서울대병원의 경우 13일 휴진을 하고 응급실만 운영한다.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중앙대병원 등도 선거 당일 진료를 하지 않는다.
대학병원 중에는 가톨릭관동대국제성모병원이 정상진료를 실시하고, 한림대의료원 산하 병원들은 오전에만 진료하고 오후에는 휴진한다.
다만 병원급 의료기관들 일부는 정상진료를 실시한다.
왈레스기념침례병원, 이춘택병원 등은 오전에 진료를 시행한다. 공휴일인 만큼 진찰료 30%가 가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