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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군포시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홍나래)가 최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2016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군포시건강증진센터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증진 향상, 만성정신질환자의 사회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190여개 기초정신건강증진센터 중 유일하게 이사장상 부문에서 수상하게 됐다.
홍나래 센터장은 “정신적 건강과 신체적 건강이 균형을 이룰 때 건강하다고 말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눈높이에 맞는 정신보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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