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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회장 김재림, 이하 대공협)가 ‘2016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6월 23일 오후 1시 40분부터 24일 오후 1시까지 대전광역시 을지대병원 3층 범석홀에서 진행될 이번 학술대회는 6개 주제로 진행된다.
1차진료는 물론 미래의학 등 젊은 의사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참석자에게는 총 8점의 연수평점이 인정된다.
발표 주제는 △ 미래의료와 의사 역할(최윤섭 삼성융합의과학원 초빙교수) △당뇨병 치료와 최신지견 (유혜민 대전을지대학교 내분비내과 교수) △예방접종 유의사항과 다빈도 이상반응 사례 (양태언 질병관리본부/감염내과 전문의) △의료윤리 (권복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윤리학 교수) △고혈압치료와 최신지견 (박상현 대전을지대학교 심장내과 교수) 등이다.
대공협 김민성 학술이사는 “향후 한국의 의료를 책임 질 젊은 의사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학문적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공협 김재림 회장도 “400명 이상의 공중보건의사 선생님들이 참여 신청을 하며 이번 학술대회에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 앞으로도 젊은 의사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강의와 교육을 통해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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