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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경제연합회(회장 최대규, 뉴파워프라즈마)는 6월 27일 코스닥 상장기업 대상으로 신성장역량평가(구, 신성장준비지수)를 약식으로 평가, 우수기업 95개사를 선정했다.
신성장역량평가는 현재의 신용평가 및 기술평가로는 불충분하지만 미래 성장잠재력이 높고 특히 국민경제적 신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기법이다.
신성장역량평가의 종합등급은 S(우수기업), A(유망기업), B(후보기업), C(추종 기업), D(불확실 기업), E(준비안된 기업)로 나누어진다.
이번에 발표한 신성장역량평가 우수기업은 현재 시장에서 높은 수준의 경쟁우위를 보유하면서 미래 시장 경쟁우위를 창출할 잠재력은 보유한 업체로 구성됐다.
특히 현재 경쟁우위와 미래 시장의 관련성이 높음으로써 경영 건전성이 높으면서 리더십 불확실성이 낮고, 모든 성과지표에서 전반적으로 탁월한 기업으로 제약·바이오, 의료기기분야에서 17개 업체가 포함됐다.
▲젬백스앤카엘 ▲메디프론디비티 ▲크리스탈지노믹스 ▲보타바이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코아스템 ▲강스템바이오텍 ▲인바디 ▲녹십자셀 ▲에이티젠 ▲레고켐바이오 ▲뉴트리바이오텍 ▲제넥신 ▲휴메딕스 ▲메지온 ▲네오팜 ▲안트로젠 등이다.
신성장경제연합회는 "하반기에 거래소 및 코스닥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S, A, B, C, D, E 등급을 발표할 것이고 내년부터는 외감법인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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