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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과 경북대학교병원, 인천성모병원 등 10곳이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지원사업 대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들 기관은 병상 당 1억5000만원의 시설비와 장비비를 지원받고, 2년차부터는 인건비와 소모품비 등 운영에 필요한 비용까지 보전받게 된다.
데일리메디 확인결과 보건복지부는 최근 진행한 ‘2016년도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지원사업’에 전국 10개 병원을 대상기관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울산대병원, 창원경상대병원, 일신기독병원, 경북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대구파티마병원, 인천성모병원, 건보공단 일산병원,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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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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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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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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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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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병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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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
경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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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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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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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기독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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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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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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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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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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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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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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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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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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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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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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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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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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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병원(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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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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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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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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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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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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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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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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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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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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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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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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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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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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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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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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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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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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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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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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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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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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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구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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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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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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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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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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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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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 경기권역이 각각 3개 기관, 인천 1개 기관 등 총 10개 병원이 지정됐다. 강원, 충청, 전라 권역은 포함되지 않았다.
주목되는 점은 기존에 지원받지 않던 병원들의 신규 진입이다. 실제 창원경상대병원, 일신기독병원, 인천성모병원, 한양대 구리병원,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등이 신규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지원 병상수는 10개 병원들은 모두 5병상씩 총 50병상이다.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1차년도에는 병상 당 1억5000만원씩의 국고가 지원된다. 병원마다 5병상씩이 지정된 만큼 총 7억5000만원의 국고를 지원받게 된다.
병원들은 이 지원금으로 신생아중환자실 확장에 따른 리모델링 또는 증축 비용, 신생아용 인공호흡기 등 고위험신생아 치료에 필수적인 장비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2차년도에는 추가 병상 확보에 따른 증원된 전담인력 인건비, 신생아집중치료실 운영에 필요한 소모품 등 기타 운영비도 지원받는다. 운영비는 병상 당 800만원 수준이다.
한편 신생아집중치료실은 2.5kg 미만의 미숙아와 심장이상 등 선천성 질환을 가진 고위험 신생아를 집중 치료할 수 있는 신생아용 중환자실이다.
보건복지부가 산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2008년부터 지원사업을 추진, 그동안 42개 기관에 총 380병상을 지원했다.
지원금액은 시설‧장비비 495억원, 운영비 134억원 등 총 629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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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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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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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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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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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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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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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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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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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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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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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대상기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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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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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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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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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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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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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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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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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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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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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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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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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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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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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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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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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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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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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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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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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내용
(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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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비장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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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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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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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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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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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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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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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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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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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lang="EN-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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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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