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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동화약품, 영진약품, 파마리서치프로덕트, 파미셀, 코아스템 등 6곳이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새롭게 인증 받았다.
이들 기업은 향후 R&D 지원시 가산점 부여, 국제공동연구 지원과 함께 약가우대 등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7일 ‘2016년 혁신형 제약기업’ 6곳의 명단을 공개했다.
혁신형 제약기업은 정부가 신약개발 R&D 역량과 해외진출 역량이 우수하다고 인증한 기업으로, 약가나 R&D 우대, 세제 지원, 정책자금 융자 등 각종 혜택을 부여한다.
지난 2012년과 2014년에 이어 이번이 3번째 지정으로, 기존 40곳에서 이번 6개 제약사가 새롭게 추가되며 총 46곳으로 늘어났다.
이번 인증의 경우 신약개발 성과와 다양한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과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성과를 보유한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등이 선정됐다.
동아ST는 자이데나, 시벡스트로 등 국내 개발 신약 4품목을 보유하고 있고 연구개발 투입과 성과 등 활발한 기술기반형 혁신활동 수행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동화약품은 밀리칸주, 자보란테정 등 신약 2개를 개발했고, 국내외 대학, 연구소, 기업과의 제휴협력 활동 등에 힘입어 혁신형 제약기업에 새롭게 진입했다.
영진약품은 해외 임상 2상 중인 천연물신약 등 다수의 파이프라인, 중장기 연구개발 및 수출 전략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실적이 기대된다.
특히 코아스템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루게릭병 치료제 ‘뉴로나타-알주’를 허가 받는 등 중장기 기술 전략이 구체적이라는 평이다.
한편 복지부는 7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혁신형 제약기업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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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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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업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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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제약사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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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원
이상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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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동국제약, 동아ST(2016), 동화약품(2016), 보령제약, 부광약품,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안국약품, 영진약품(2016), 유한양행, 일양약품, 종근당, 태준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현대약품, 휴온스(2014), CJ헬스케어, JW중외제약, LG생명과학, SK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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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원
미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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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제약, 대화제약, 삼양바이오팜, 에스티팜, 이수앱지스, 젬백스앤카엘(2014), 파마리서치프로덕트(2016), 파미셀(2016), 한국콜마, 한림제약, 한올바이오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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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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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바이로메드, 비씨월드제약,
바이오니아, 제넥신(2014), 코아스템(2016), 크리스탈지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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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제약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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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2014), 한국오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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