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일감 몰아주기란 경영진의 친인척이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에 해당하는 것인데 인제학원에서 설립 투자 예정인 신규물류대행업체는 현 경영진 누구의 친인척도 경영진으로 참여한 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초 인제학원 이사회는 신규업체 설립 파트너의 투자유도를 위한 자본금 규모는 약 80억원 정도로 하고 신규업체와 공급계약기간은 10년 이내로 제한하기로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