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상대병원장 박인성·신희석·한종우 교수 '3파전'
[ 2016년 07월 15일 12시 13분 ]


최근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전문질환센터' 개소 등 지역의료기관으로서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전문화에 집중하고 있는 경상대병원이 제16대 원장 임명을 앞두고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병원장 공모에 서울의대 출신 3명이 출사표를 던짐에 따라 경상대병원의 향후 발전을 이끌 견인차 역할에 누가 적임자로 낙점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16일 경상대병원에 따르면 최근 후보자 최종 접수마감 결과, 신경외과 박인성 교수, 재활의학과 신희석 교수, 신경외과 한종우 교수 등 3명이 출사표를 던졌다.[가나다 순]
 

박인성 교수(56)는 임상의학연구소장, 기획조정실장, 창원경상대병원 건립추진기획단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신희석 교수(54)는 교육연구실장, 임상의학연구소장, 진료처장, 창원경상대학교병원 개원준비단 부단장으로 활동했다.


한종우 교수(61)는 신경외과장, 지방공사 마산의료원장을 지냈으며 2005년 제12대 병원장을 역임했다.


지난 제15대 병원장 공모에서는 장세호 현 병원장과 박인성 교수가 맞붙은 바 있다.


병원 관계자는 "조만간 임시이사회가 개최되면 후보자 면접을 거쳐 추천 후보자가 확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후 교육부에 추천한 뒤 오는 9월 병원장으로 공식 임명될 예정이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경상대병원, 17일 '권역 관절염센터' 개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