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서울병원 간호사도 결핵···역학조사 착수
보건당국, 환자 86명 대상 특별조사···"아직 추가 감염자 없어"
[ 2016년 08월 03일 10시 15분 ]

삼성서울병원 간호사가 결핵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질병관리본부(KCDC)는 삼성서울병원 소아혈액 종양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여·27) A씨가 정기 건강검진에서 전염성 결핵에 걸린 사실이 지난 1일 확인돼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이화여자대학교목동병원에 이어 서울 대형병원에서 의료인에 의한 결핵 감염 사실이 또 다시 확인되자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해당 간호사는 신고 직후 업무를 중단하고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간호사는 기침 등의 증상이 없고 객담도말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결핵균 핵산증폭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다.

KCDC 등은 삼성서울병원에 상황실을 설치해 조사 대상 기간 해당 병동을 이용한 환자 86명를 대상으로 특별조사를 할 예정이다. 조사 대상 기간은 진단일로부터 4주 이전인 지난달 1~28일이다.

A씨와 함께 근무한 직원 43명도 조사대상이다. 3일까지 조사를 마친 37명 충 추가 감염자는 없었다.

김성미기자 ksm674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이대목동병원 결핵 사태 진정···안도의 한숨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