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MSD(대표이사 아비 벤쇼산)는 고지혈증 치료제 아토젯TM(에제티미브/아토르바스타틴)의 출시 후 누적 매출액이 200억원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출시된 이후 1년 만인 올해 5월 누적 매출 100억을 달성한 데 이어 이후 불과 5개월 만인 9월 기준 200억을 돌파한 것이다.
특히 유비스트 기준 최근 8월 매출이 약 23억으로 집계돼 올 한해 기준으로도 200억 매출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아토젯TM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주요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전국 315개 병원에서 활발히 처방되고 있다.
한국 MSD 김소은 상무(Primary Care 사업부)는 “아토젯은 국내에서 허가 판매 중인 유일한 아토르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인 만큼 스타틴 단독요법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있어 리딩품목으로서 가치를 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