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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 이하 NECA)이 최근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로부터 국내 의료기술평가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의료기술평가의 학술적 토대 마련 및 제도화 과정에서 기여해온 공로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NECA는 의료기술평가연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보건의료 사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모색하고 근거기반 의사결정 토대를 마련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학회에서는 평가했다.
이영성 원장은 “정부·유관기관 및 의료·산업계 등 전문가 네트워크의 구심점에 서있는 연구원이 리더십을 발휘해 의료기술평가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에서는 최근 4대 이영성 원장 취임 후 ▲지속가능한 의료기술평가체계 마련 및 제도 효율화 ▲보건의료근거연구 내실화 ▲국민건강임상연구사업의 안정적 운영 등 기관혁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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