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몸짱소방관들, 달력 판매 기부금 화상환자에 전달
1억128만원 한림대성심병원 저소득층 치료비 등 사용
[ 2016년 12월 25일 19시 46분 ]


소방관들이 화상환자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림화상재단과 한림대한강성심병원은 지난 23일 오후 한림대성심병원 화상센터 11층 강당에서 ‘2017 몸짱소방관 달력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로 마련된 이번 기부금은 총 1억128만1600원으로 달력 판매 수익금과 완구 제조업체인 단우실업 후원금, GS Shop의 판매 수수료와 초기 달력제작비용이 더해진 금액이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저소득 화상환자들이 원활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3년째 제작되고 있는 몸짱소방관 달력 기부금은 2015년에는 2명, 2016년에는 23명의 저소득 화상환자에게 전달됐다.
 

‘2017 몸짱소방관 달력’은 제5회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 12명의 화보로 구성됐다.
 

기부금 전달식 후에는 올해 처음으로 ‘찾아가는 희망나눔 공연행사’가 열렸다. 화상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마술사 최민수의 마술공연, 정중화 재즈 오케스트라 팀의 재즈 오케스트라 공연, 가수 이수영과 윤진우가 함께하는 피날레 공연 등이 진행됐다.
 

전욱 병원장은 “화상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여러 기관과 단체들 덕분에 화상환자들이 웃음을 되찾고 삶에 희망이 싹틀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치료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화상환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승원기자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화상전문 한강성심→종합병원 새 출발 마무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