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십자랩셀(대표 박복수)은 지난해 매출액이 42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22.9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집계됐고, 당기순이익은 23억원을 기록했다.
녹십자랩셀은 주력인 검체검진서비스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약 13% 성장했고, 지난 2015년에 신설된 바이오물류 부문 실적이 반영돼 매출 성장세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또 개발 중인 NK 세포치료제 ‘MG4101’의 임상 2상시험이 본격화되면서 연구개발비가 크게 증가, 지난해 수익성 변동 폭이 컸다.
녹십자랩셀은 지난해 연구개발비로 2015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약 64억원을 지출했고,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용은 약 15%에 이른다.
녹십자랩셀 관계자는 “올해도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이 예상된다”며 “안정적인 수익을 기반으로 회사 미래 성장동력인 세포치료제 개발과 상용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
당기실적
(16년 4분기)
|
전기실적
(16년 3분기)
|
전기대비
증감률(%)
|
전년동기실적
(15년 4분기)
|
전년동기대비증감률(%)
|
|
매출액
|
당해
|
12,025
|
11,151
|
7.84%
|
9,099
|
32.16%
|
|
누계
|
42,419
|
-
|
-
|
34,489
|
22.99%
|
|
영업이익
|
당해
|
-376
|
702
|
-153.49%
|
1,059
|
-135.48%
|
|
누계
|
1,998
|
-
|
-
|
3,220
|
-37.9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당해
|
-691
|
886
|
-177.98%
|
1,073
|
-164.38%
|
|
누계
|
1,904
|
-
|
-
|
3,274
|
-41.85%
|
|
당기
순이익
|
당해
|
-50
|
895
|
-105.60%
|
794
|
-106.32%
|
|
누계
|
2,328
|
-
|
-
|
2,260
|
2.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