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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 오동욱)은 고혈압 복합제 '노바스크 T‘ 출시를 기념해 '노바스크 T의 OriginaliT(Original Norvasc with Telmisartan)를 찾아서'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화이자 에센셜 헬스 임직원이 노바스크의 가치를 계승한 노바스크 T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노바스크 T와 함께하는 T(ea)타임', '노바스크 T의 3T 런칭 토너먼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노바스크 브랜드 포트폴리오인 '더노바스크스(THE NORVASCs)' 가치를 재조명하는 세션도 진행됐다.
한국화이자제약 김선아 부사장은 "노바스크 T는 기존 노바스크의 가치에 텔미살탄 효과를 추가로 누릴 수 있는 제품"이라며 "노바스크T의 출시로 고혈압 환자들에게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바스크 T'(성분 암로디핀 베실레이트·텔미사르탄)는 1일 3개 용량(5/40mg, 5/80mg, 10/40mg)으로 출시됐다.
'더노바스크스'는 '노바스크 T'의 출시로 '노바스크' 5mg정, 고용량 10mg정과 '노바스크 구강붕해정' 및 암로디핀(CCB)-발사르탄(ARB) 복합제 '노바스크 V'까지 총 4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