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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살이 솔솔~ 상처에 복합 마데카솔” 광고 카피로 친숙한 동국제약이 같은 성분 ‘센텔라’ 정량추출물로 기능성 화장품 ‘마데카크림’을 지난해 출시, 매출 400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첫 연매출 3000억원을 돌파했다.
동국제약은 지난해 전년 동기대비 19.1% 성장하며, 매출 3097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69억원으로 39.6%, 당기순이익은 407억원으로 49.5% 각각 증가했다.
또한 상품매출은 501억원으로 15.7% 늘었으며, 수출은 497억원으로 15.2% 상승했다.
특히 기능성화장품 마데카크림이 홈쇼핑에서 연일 판매기록을 갱신하며 매출에 크게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마데카크림의 지난해 매출은 40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동국제약은 지난 2015년 센텔리안24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본격적으로 화장품 사업에 진출했다.
이후 1년 만에 100만개 판매에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200만개를 돌파하고 올 상반기 300만개 돌파가 예상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출시 이후 사용 후기와 입소문이 타면서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면서 “특히, 지난해부터 홈쇼핑 방송을 통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홈쇼핑에서 연일 매진을 기록, 평일 오전 방송에서도 준비된 물량 1만개가 금새 매진됐다”고 덧붙였다.
마데카크림과 마데카 마이크로 세럼에 적용된 TECA 리포좀 기술은 동국제약의 센텔리안24 브랜드의 핵심원료로 피부에 더 빠르고 깊숙하게 침투해 지속적으로 영양을 공급한다.
동국제약은 손상 피부 개선, 깊은 주름 개선 등 총 13개 항목에서 임상 테스트를 진행해 손상된 피부 개선 및 안티에이징 효과를 입증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