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더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 선출···대권 재수 도전
경선 총 57% 득표율···지난 대선 보건의료공약 변경 여부 주목
[ 2017년 04월 04일 05시 04분 ]



19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최종 후보로 문재인 후보가 선출됐다. 지난 대선에 이은 두 번째 대권 도전이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수도권·제주·강원 순회 경선을 개최하고, 최종 누적 득표율에서 1위를 차지한 문재인 후보를 대선 후보로 선출했다.

문 후보는 이날까지 실시한 총 4차례의 권역별 순회경선에서 총 57%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21.5%의 안희정 후보, 21.2%의 이재명 후보를 제쳤다.

당초 문 후보는 더민주 경선 후보를 포함한 다른 후보들을 포함해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본선 진출 전망을 밝게 했고 예상대로 당내 경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제 의료계가 관심을 가질 부분은 문재인 후보의 보건의료 공약. 문 후보는 이미 지난 대선에서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도입을 공약한 바 있다.

그는 이번 경선에서 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치매국가책임제 도을 주장한 바 있다.

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최종 후보로 선정됨에 따라 제안 정책의 대선 공약화 여부도 관심사다. 더불어민주당은 재난적 의료비 제도화, 비급여 진료의 급여화 등을 추진 중이다.

문재인 후보는 "민주당 정부가 다음 또 다음을 책임지고 이어갈 수 있도록 반드시 정권 교체의 문을 열겠다"며 "연대와 협력으로 통합의 새로운 질서를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정승원기자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진주의료원 폐업 홍준표 지사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