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성모병원, 사상 첫 외래환자 4000명 돌파
중증질환 치료 역량 강화 등 환자 만족도 제고 결과
[ 2017년 05월 11일 10시 59분 ]

인천성모병원 전경.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개원 이후 처음으로 일일 외래환자 4000명을 돌파했다. 응급실을 제외한 신환자 161명, 초진 294명, 재진 3629명 등 총 4094명의 외래환자가 지난 2일 병원을 찾았다.
 

이는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장비, 고객만족서비스 강화 등의 결과라는 게 병원의 분석이다.
 

실제 인천성모병원은 로봇수술 특화 및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하며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간 직장암과 폐암에 대한 동시 로봇수술을 진행하는 등 첨단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최근에는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검사를 개인 맞춤형 암 치료에 적용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뇌병원을 건립할 예정이다.
 

특히 축적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뇌혈관 질환부터 뇌종양과 기능성 장애 등 뇌질환에 대한 치료와 재활, 연구, 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학노 몬시뇰 병원장은 “모든 교직원들이 각 분야에서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와 고객만족서비스 강화 등을 바탕으로 지역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인천성모병원, ‘2017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