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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심장충격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전문제조업체 (주)라디안이 보안솔루션 전문업체 (주)아이씨티케이와 IoT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라디안 김범기 대표는 “최근 몇 년 새 급격하게 변화한 정보화기기 사용 환경으로 환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의료기기의 보안성은 환자 건강과 생명을 위해 더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아이씨티케이와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 환자정보에 대한 보안성을 높이고 세계적 AED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목표다.
2001년 설립된 ㈜아이씨티케이는 단말기와 신용카드, 모바일기기 등에서 요구되는 시험기준사항을 모두 충족한 전문업체다.
고객 맞춤형 시험장비 및 솔루션 개발을 통해 전자결제 시스템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국내 및 해외 기업, 금융기관, 정부 등 200여개 이상의 기관을 대상으로 시험서비스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기 확장성에 따른 보안의 취약성을 극복, 환자에게 안정적인 서비스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