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성공개원 도우미 서비스 등장···"의사, 진료만 전념"
헬스조선, '건강나무클리닉' 개설···이달 24일 첫 설명회
[ 2017년 09월 07일 11시 40분 ]
개원을 준비 중인 의사들의 부담을 확 덜어 줄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가 등장했다. 준비단계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업무를 도맡아 준다. 의사는 진료에만 전념하면 된다. 

헬스조선의 병원경영지원 부문 자회사인 ㈜헬스조선B&H가 병원 원무 및 경영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신개념 복합 클리닉센터 ‘건강나무클리닉(가칭)’을 개설하고, 오는 9월24일 첫 설명회를 개최한다.
 
최근 개원 시장이 포화상태인데다 대형병원 및 전문병원으로의 환자 쏠림현상이 지속되면서 신규 개원 후 입지를 다지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다.
 
이 같은 개원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여러 과를 한 건물에 입주시켜 집적 효과를 노리는 메디컬빌딩이 인기를 끌었지만 여전히 개원가의 레드오션을 헤쳐나가기는 쉽지 않다.
 
이에 ㈜헬스조선B&H는 서울과 안양 지역에 접수·수납·보험·인사·구매·재무·세무·홍보·마케팅 등 일체의 원무·경영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새로운 방식의 건강나무클리닉을 개설했다.
 
기존에는 개원준비부터 운영까지 전적으로 혼자 담당해야 했지만 건강나무클리닉은 입지선정을 비롯해 인테리어, 직원 채용 및 서비스 교육, 접수·수납·구매 등 각종 행정과 융자 알선 등 재무, 홍보, 마케팅 등을 모두 대행한다.
 
개원의 입장에서는 비용 절감은 물론 진료에만 몰두할 수 있어 병원 경영 전문성과 효율성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소속 클리닉 간 협진 및 진료 의뢰가 가능해 환자 입장에서는 종합병원을 찾은 것처럼 원스톱 통합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현재 안양에는 건물주와 임대 협약을 마친 상태이며 내년 1월 오픈 예정이다. 서울 지역은 현재 임대 협약이 진행 중으로, 내년 3월 중 오픈이 목표다.
 
헬스조선 B&H 임호준 대표는 “건강나무클리닉은 새로운 컨셉의 클리닉 콤플렉스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성공개원을 꿈꾸는 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강나무클리닉 첫 개원 설명회는 오는 9월24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광화문 TV조선 건물 1층 라온홀에서 개원을 계획하는 의사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열린다.
 
헬스조선닷컴을 통해 설명회 및 사업계획을 볼 수 있으며, 사전 신청한 경우만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는 02)724-7658 로 하면 된다.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상가시장, ‘예비 원장님’ 모시기 경쟁 후끈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