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의사가 물리치료사 되려는 것으로 어불성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자보 한방요법 급여화 반대"
[ 2017년 09월 17일 20시 28분 ]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국토교통부의 한방물리요법 급여화에 대해 강력한 반대 목소리를 제기하고 나섰다.
물리치료사협회는 17일 "국토부의 자동차보험진료수가 한방 물리요법 급여화 전환으로 인해 한의사가 물리치료사 없이 한의원ㆍ한방병원에서 물리치료를 시행토록 길을 열어준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결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협회는 "의사ㆍ한의사ㆍ물리치료사는 대학에서 모두 각자의 전공을 공부하고 보건복지부장관 면허를 받은 전문가들"이라며 "고유의 전문영역에 따라 면허를 인정받은 것인데 국토부는 굳이 한의사로 하여금 물리치료사의 업무 범위를 침범케 해 사회적 혼란을 자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말도 안되는 잣대라면 물리치료사가 침이나 뜸을 하지 말라는 법을 무시해도 되나"라며 "한의사가 물리치료 행위를 한다는 것은 의료법 위반이 자명한 것인데 국토부가 이를 허용하겠다는 것은 불법의료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꼴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양방ㆍ한방을 떠나 물리치료는 오직 물리치료사만이 시행할 수 있는 전문영역"이라며 "그 어떤 직종도 이를 침범할 수 없다. 불법적 침범을 허용하는 것은 곧 의료법 위반을 조장하는 행위며 6만3000여명의 물리치료사 생존권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고 비판했다.
또한 "지금 필요한 것은 바로 한의원ㆍ한방병원에서도 물리치료사들이 물리치료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의사가 한방이라는 이름을 억지로 갖다 붙이면서까지 환자에게 물리치료를 시행하기 원한다면 물리치료사 면허를 취득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지적했다.
협회는"엄연히 존재하는 기존법을 무시하면서까지 의료정책을 펴려고 하는 국토부를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며 "정책을 시행하기 전 관련 단체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소모적인 정쟁이나 사회적 대립이 발생되지 않도록 정책 추진 과정을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醫, 자보 한방물리요법 수가 신설 법적대응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