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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뉴라미스', 누적 판매 800만개 돌파
2015년 300만개 이어 2년만에 기록 갱신
[ 2018년 01월 08일 11시 20분 ]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이 800만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뉴라미스 시리즈의 본격적 판매 이후 3년만인 2015년 300만개 누적 판매량을 돌파한데 이어 2년만에 800만개를 돌파한 것이다.

 

메디톡스가 독자적인 기술로 자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는 미국 FDA와 유럽 EDQM에 등재된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사용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한 제품이다.

차별화된 제품력과 우수한 품질로 출시와 함께 빠른 시장 진입에 성공, 출시 5년만에 국내 시장을 대표하는 필러 제품으로 성장했다.

 

국내 시장에서 높아진 인지도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세계 22개국에서 시판 허가를 받는 등 지속적인 수출 국가 확대 중이다.

관련 논문이 성형외과 최고 권위인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국제학술지 ‘미국성형외과 학회지’에 게재되는 등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메디톡스 오용기 이사는 “뉴라미스 시리즈가 출시 5년만에 누적 판매량 800만개 돌파라는 경이적인 성과를 달성한 데는 우수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덕분”이라며 “더욱 공격적인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뉴라미스를 글로벌 1위 제품으로 성장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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