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美FDA, 셀트리온 허쥬마·트룩시마 허가 '보류'
NH투자증권 "지난해 7월·6월 신청했지만 예상보다 지연"
[ 2018년 04월 05일 12시 12분 ]

셀트리온의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와 리툭산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가 미국 FDA로부터 허가 보류(CRL) 통지를 받았다. 허쥬마와 트룩시마는 올해 중 출시가 예상됐었다.
 
NH투자증권은 5일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허쥬마와 트룩시마는 각각 지난해 7월과 6월 FDA 허가 신청을 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허가 보류에 따라 허쥬마와 트룩시마가 당초 허가 예상 시점보다 5~6개월 미뤄진 4분기에야 가능할 것으로 풀이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6월 램시마 생산설비에 대한 정기실사를 받은 뒤 올해 1월 워닝 레터(Warning letter)를 받았다. NH투자증권은 셀트리온의 워닝 레터 해소 시점을 올 3분기로 추정했다.
 

구완성 애널리스트는 "미국에서 허셉틴 특허는 2019년 6월 만료 예정으로 허쥬마의 미국 출시 일정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트룩시마는 미국 출시가 지연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그는 "램시마의 원활한 미국 물량 공급, 트룩시마·허쥬마의 미국 허가 성공 등 모든 이슈가 워닝 레터 해소와 맞물렸다"며 "이번 CRL 통지를 통해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트룩시마 출시 일정 지연 외에는 없다"고 판단했다.

박다영기자 allzer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셀트리온, 허쥬마 유럽 판매 승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