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김민수 기자] 한국인의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손꼽히는 당뇨병이 왜 발생하고,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상세히 다룬 서적이 출간됐다. 서울아산병원은 이기업 내분비내과 교수가 30년간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을 돌보며 경험한 여러 가지 잘못된 당뇨병 상식을 바로잡고, 환자와 의사 모두를 위한 ‘당뇨특강-혈당조절의 한계를 넘어서’를 최근 펴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