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5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나경원 원내대표, 우리들병원 특혜대출 정조준
"3종 친문(친문재인) 농단 게이트" 주장하며 진상 규명 촉구
[ 2019년 11월 28일 06시 25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우리들병원이 또 다시 정치권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드는 모습이다. 이번에는 특혜대출 의혹으로 야당의 타깃이 된 상황이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27일 우리들병원의 ‘금융 농단’, 유재수 ‘감찰 농단’, 황운하 ‘선거 농단’을 ‘3종 친문(친문재인) 농단 게이트’라고 주장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들 사안을 파헤칠 당 차원의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더불어민주당에 국정조사를 요구하겠다”며 “이 정권의 추악한 민낯이 이제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동안 우리들병원은 정치권에서 심심찮게 이름이 오르내리다가 최근 한 언론 인터뷰 기사가 보도된 이후 집중타를 맞는 모양새다.
 
우리들병원이 산업은행으로부터 1400억원을 대출받는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이 사건의 고발자 신 某씨 인터뷰를 토대로 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연일 공세를 펴고 있다.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20일 “문재인 대통령의 후원자인 우리들병원의 특혜 대출 과정에 여권 인사가 개입된 게 사실로 확인됐다”며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했다.
 
이어 “담당 경찰관에게 수사를 덮을 것을 강요한 권력 핵심 인사가 따로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의혹을 추가 제기했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우리들병원, 46개국 800명에 선진의술 전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