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韓·中 효과 입증 한약, 코로나19 치료 적극 활용"
[ 2020년 06월 04일 15시 00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대한한의사협회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렘데시비르에 대한 특례수입이 결정된 것과 관련,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효과가 입증된 한약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

한의협은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중국 정부의 신속한 중서의 결합치료(양한방 협진) 실행이 옳았다는 것을 많은 임상 논문이 뒷받침해준다"면서 "우리나라 한의사들이 운영 중인 코로나19 한의진료 전화상담센터에 대한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는 감염병 관리에 있어 한의약 효과와 필요성을 입증한 것이다. 정부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

한의협에 따르면 중국은 중서의 결합치료를 명시한 정부 진료지침에 따라 전체 코로나19 환자 중 85%가 한약 치료를 병행했다는 것. 국내서도 6월 3일 기준 코로나19 전체 확진자의 20% 이상이 전화상담센터를 통해 한약을 처방받은 것으로 집계. 한의협은 “국민 진료선택권 보장 차원에서도 한약 투여에 어떠한 제한이나 걸림돌이 있어서 안된다”고 역설.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韓 "코로나19 무료 한약처방 호응 높아 적극 운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