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부 "11월 가능" - 집단면역 - 국민들 "내년 하반기"
전경련, 인식조사 결과 공개···보건당국 코로나19 백신정책 '평균 55점'
[ 2021년 05월 09일 16시 15분 ]
전경련 홈페이지 캡쳐
[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정부가 목표로 하고 있는 ‘11월 집단면역’ 달성에 동의하는 국민은 10명 중 1명 정도에 불과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838명을 대상으로 ‘한국 백신보급과 백신여권 도입’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설문결과 응답자의 60.8%는 우리나라 집단면역 달성 예상 시기를 내년으로 전망했다. 2023년 이후로 예상하는 응답자도 29.3%나 됐다. 정부 목표인 올해 11월을 예상 시기로 보는 응답자는 9.9%에 그쳤다. 
 
정부 코로나19 백신 도입 정책에 대한 평가는 100점 만점에 평균 55.3점으로 나타났다.
 
최근 백신 접종률이 높은 국가를 중심으로 백신여권 도입 논의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응답자의 67.4%는 백신여권 도입 시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11.7%였다.
 
백신여권으로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는 응답자의 36.4%가 해외여행을, 24.0%가 국내 여행을 꼽아 여행에 대한 욕구가 큰 것으로 드러났다.

공연장 등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거나(19.3%) 자유롭게 레스토랑에서 외식하고 싶다(13.3%)는 응답도 뒤를 이었다.
 
백신여권 활성화의 전제 조건으로는 응답자의 62.0%가 ‘충분한 백신 확보를 통한 국내 백신 접종률’을 꼽았고, ‘주요 국가의 백신여권 도입 여부 및 합의’를 꼽은 응답자는 15.7%였다.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대통령까지 공언 11월 코로나19 집단면역 힘들 듯
"우리나라 11월 집단면역 어렵고 코로나19 토착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