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수도권 영어학원 집단감염 발생···'델타 변이' 확인
방역당국 "원어민 강사와 서울 홍대 음식점 관련 확진자 중 9건 발견"
[ 2021년 06월 30일 16시 15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수도권 영어학원 코로나19 집단감염 등의 사례에서 델타 변이바이러스 감염자가 확인됐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30일 코로나19 상황 백브리핑에서 "원어민 강사와 관련한 경기지역 영어학원 관련 집단발생 사례에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며 "마포구에 있는 주점도 해당 사례와 역학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쪽도 델타 변이 영향이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고 덧붙였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수도권 어학원 원어민 강사와 홍대 음식점 관련 확진자 중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은 9건이 확인됐다.
 
전체 확진자를 살펴보면 서울 마포구 음식점-수도권 영어학원 6곳과 관련한 집단감염 사례에서는 접촉자 추적관리 과정에서 5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213명으로 불어났다.
 
이 중 마포구 음식점과 관련해 총 4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학원별로 보면 성남시 학원 관련 66명, 부천시 학원 관련 27명, 고양시 학원 사례 34명, 의정부시 학원 관련 29명, 또 다른 의정부시 학원 관련 6명, 인천시 학원 관련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서울시는 이 사례와 관련한 확진자를 더 찾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28일까지 마포구 홍대 주변 음식점 8곳 방문자를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받아달라는 문자 메시지를 송부한 상태다.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백신도 비교임상 가능
국내도 전파력 쎈 델타 변이 증가···1주일 73명 감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