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방암 명의 노우철 박사, 건국대병원서 새 출발
원자력병원서 수술 5000례 이상 집도···9월1일부터 진료 시작
[ 2021년 08월 16일 15시 10분 ]
[데일리메디 신용수 기자] 국내 유방암 최고 명의로 인정받는 노우철 교수(前 원자력병원장)가 9월 1일부터 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노우철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수료했다. 청와대 의무실 외과 군의관, 이화대학병원 외과 전임의를 거쳐 1996년부터 원자력병원 외과 교수로 재직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원자력병원 병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원자력병원에 재직하며 5000례 이상의 유방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2009년부터는 9년간 국내 34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다기관 임상연구의 책임자를 맡아 폐경 전 유방암 환자의 새로운 치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2020년 김진복 암 연구상을 수상했다.

최근까지 난치성 유방암에 대한 정밀한 진단법 개발 연구 등에 매진하며 유방암의 모든 방면에서 국내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고 있다.
 
이 밖에 노우철 교수는 한국유방암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글로벌유방암컨퍼런스를 아시아 대표 암학회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세계유방암학회 대회장을 맡으며 우수한 유방암 치료법을 전파하고 전 세계 유명 유방암 석학들과 교류하고 있다.
cred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유방암 대가 노우철 前 원자력병원장→건국대병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