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1일 2012년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결과를 고시했다.
복지부가 지난 18일 발표한 혁신형 제약기업은 동아제약과 한미약품 등 43개 제약사다. 인증기간은 6월 20일부터 2015년 6월 19일까지 3년이다.
복지부 측은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라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결과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