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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살롱]열기 후끈 'Medical Korea 2013'
[ 2013년 04월 09일 20시 00분 ]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Medical Korea 2013'이 지난 9일 성대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4회를 맞는 Medical Korea 의료관광 국제행사에는 30개국에서 참가자들이 몰려들었다. 그 열띈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편집자주]

 

▲ 개회식에 앞서 T-Tiger가 Medical Korea 개막을 축하하는 공연을 펼쳤다. T-Tiger는 힘찬 기합소리와 함께 나무판자 격파 등을 선보였다.

 

▲ Medical Korea 2013 개막을 축하하는 화환들이 줄지어 있다. 이날 개회식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안홍준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위원장, 한국국제의료협회 정희원 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 행사장 전경. 홍보 부스를 마련한 단체들이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준비에 분주하다.

 

▲ 참가자들이 행사장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 대구시 의료관광 홍보 담당자가 대구의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소개를 위해 한복 차림으로 관람자들을 맞아 눈길을 끌었다.

 

▲ 행사장 내부에도 홍보 부스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총 41개 단체가 64개 부스를 운영하며 의료관광 유치에 나선다.

 

▲ 한 성형외과에서 마련한 '피부나이 측정' 코너에 참석자들이 줄을 서고 있다. 

 

▲ 몽골, 러시아 등 외국인 환자 식단 모형을 전시해 놓은 홍보 부스에도 참석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요리사가 해당 식단의 조립법을 설명하고 있다.

 

▲ 참석자들이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듣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보건의료 수요와 협력방안, 글로벌 의료보험사의 글로벌헬스케어 대응전략 등의 다채로운 주제가 논의됐다.

 

▲ 강연 중간에 참석자들이 커피 브레이크 타임을 갖고 있다. 커피 브레이크 타임에 참석자들은 앞선 강연에 대한 이야기를 동행자들과 함께 나눴다.

 

▲ 행사 일정이 모두 끝나가는 시간 집으로 발길을 돌리는 참석자들의 눈길이 전사장 입구 행사 부스에 머물고 있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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