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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제약사 화이자가 아일랜드의 2개 공장에 1억3000만달러(한화 약 1430억원)를 투자키로 했다.
12일 외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아일랜드의 Cork와 Dublin 지역에 있는 공장을 업그레이드 시키면 동시에 일거리 창출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총 1430억원이 투입되는 비용 중 1100억원은 Dublin에, 나머지의 경우 Cork 공장시설에서 사용될 전망이다.
이번 공장 투자로 회사는 난치성 질환에 대한 혁신, 복합제 생산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화이자 Paul Duffy 부사장은 “회사는 혁신을 만들 수 있는 것에 대한 투자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 아일랜드 공장은 신약과 현존 중요 약들을 생산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공장 규모와 수용력에 대한 업그레이드는 화이자가 글로벌 공급 네트위킹을 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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