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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대표 김창균)이 올 상반기 국내외 의료봉사를 통한 인류건강 및 사회공헌 차원에서 의약품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신풍제약은 "봉사, 종교, 의료단체 등을 통해 국내 독거노인, 노숙인 등 의료혜택이 부족한 이들에게 의약품 기부를 통해 질병퇴치와 예방에 기여해왔다"며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동참코자 유·무상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항생제, 진통제, 소화제, 순환기 약물 등 기초의약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면서 특히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저개발국에 구충제 및 말라리아치료제를 기부, WHO의 3대 숙원사업 중 하나인 기생충 퇴치 및 말라리아 질병퇴치와 예방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매년 진행 중인 신풍제약의 의약품 등 기부 나눔은 2012년 약 130개 기관, 단체에 3억 7000여만 원 상당의 현품을 지원했고, 2013년 상반기 현재는 약 80개 기관 및 단체에 1억 2000여만 원대를 지원했다.
회사 김창균 대표는 "대내외적으로 불안정한 제약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우수한 의약품을 생산할 것"이라며 "더불어 의약품 기부를 통한 의료봉사 활동으로 함께 나누는 경영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