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셀트리온, ‘램시마’ 美 진출 위한 임상 착수
FDA에 신청 서류 제출
[ 2013년 08월 05일 14시 47분 ]

셀트리온이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셀트리온은 5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램시마 판매 승인을 위한 임상시험 신청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할 임상은 유럽 및 미국의 오리지널 제품과 램시마 간의 약물학적 동등성 증명이 목적이다.

 

셀트리온은 이번 임상에 최대 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후 2014년 초에는 램시마에 대한 허가서류를 제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FDA의 의약품 허가기간이 통상 1년인 점을 감안하면 2015년 중에는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임상시험 계획서 제출은 전세계 항체의약품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고 있는 미국에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열린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junghwans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또 불거진 인수설…셀트리온 "사실무근"
셀트리온 '램시마' 日 임상종료, 내년 출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