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하대병원 신임 의료원장 김영모 교수
내달 2일 취임식, 추천후보 3명 중 최종 낙점
[ 2013년 08월 23일 10시 12분 ]

인하대학교의료원 차기 의료원장 및 병원장에 이비인후과 김영모 교수[사진]가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취임식은 오는 9월 2일 예정돼 있다.

 

김영모 차기 병원장은 現 박승림 원장과 마찬가지로 의료원장 및 병원장, 의무부총장을 모두 겸임하게 된다.

 

이번 병원장 후보에는 모두 3명이 추천됐으나 최종적으로 김영모 교수가 낙점됐다. 그 동안 진료와 경영에 일조해온 부분이 크게 반영됐다는 전언이다.

 

김영모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 이비인후학과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94년부터 미국 UCLA와 일본 Kurume 대학 연수를 거쳐 2001년 인하대병원 이비인후과 과장으로 부임했다.

 

이후 2006년 병원 적정진료실장, 2007년 진료부원장보 겸 적정진료실장,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고 현재까지 이비인후과 과장으로 있다가 이번 병원장 자리에 최종 내정됐다.

 

학회 활동도 활발히 해왔다. 이비인후과학회 간행위원, 기관식도학회 학술이사, 두경부외과학회 기획이사, 이비인후과학회 수련위원, 음성언어학회 이사, 두경부외과 교과서 편집위원장, 두경부종양학회 이사, 두경부외과학회 회장, 갑상선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와 미국인명정보기관, 영국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에도 등재된 바 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인하대병원, 국내 최초 전부문 JCI 재인증
인하대병원, 600병상 신관 건립…1500병상 시대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