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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규 대한의사협회장이 5일 오전 보건복지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 중인 전국의사총연합 회원을 격려차 방문했다.
전의총은 쌍벌제 이전의 리베이트 수수에 관한 행정처분이 거론되자 지난 2일부터 약 한 달간 서울중앙지방법원과 복지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중이다.
노 회장은 1인 시위 현장에서 쌍절제 이전의 리베이트를 행정처분하려는 복지부를 비난했다.
또한 리베이트는 구조적인 문제이며, 그 책임을 의사에게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노환규 회장은 "복지부가 범죄일람표 형태로 넘어온 명단을 토대로 행정처분을 진행하는 것은 처벌근거가 미약하며, 여론재판"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