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 재편 계획 백지화
"삼성메디슨 합병·의료기기사업부 분할 계획 없다" 공시
[ 2015년 02월 28일 06시 33분 ]

의료기기사업부와 자회사인 삼성메디슨과의 합병 등을 통한 삼성전자의 의료기기사업 재편 계획이 백지화됐다.

 

삼성전자는 “삼성메디슨과의 합병 또는 의료기기사업부의 분할 계획이 없다”고 27일 공시했다.

 

공시 배경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의료기기 사업의 경우 지금과 같은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경쟁력을 높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1년 초음파의료기기 전문업체 메디슨을 인수, 현재 지분 68.54%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삼성메디슨과의 합병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를 받고서 “합병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선 삼성전자가 의료기기 사업부를 별도 법인화한 후 삼성메디슨과 통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일부에선 의료기기사업 철수설까지 제시됐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삼성전자 의료기기 공격적 M&A 방향 전환?
삼성전자 의료기기→메디슨으로 통합 촉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