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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와 함께 장애아동 창작지원사업 ‘프로젝트 A’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4일(수)부터 15일(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시티플라자에서 열릴 계획이며, 장애아동들이 완성한 미술작품 37점과 제품 디자인 적용 사례가 전시된다.
회화 및 도예 등 전시 작품들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된 ‘프로젝트 A’ 사업의 결과물이다.
조아제약이 3년간 후원하고 있는 ‘프로젝트 A’는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아동을 선발하고 예술가와 1:1 멘토링을 통해 공동 작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팝아티스트 마리킴, 아트놈, 임지빈, 홍원표와 한국화가 라오미 등 5명의 예술가들이 6개월동안 장애아동 5명의 멘토가 돼 작품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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