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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이 내달 28일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회사는 지난 24일 본사 및 전국 사업장 소속의 전 임직원과 계열사 구성원 등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해당 법률에 대한 이해와 실무 적용을 위한 자체 설명회를 가졌다.
일동제약 CP관리실 신아정 변호사의 강연으로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김영란법의 입법 배경과 취지 설명, 법률의 개괄적 내용 및 현업에서 있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 소개 등이 다뤄졌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일동제약 CP관리실 조석제 상무는 “제약업계의 경우 공공기관, 대학병원, 언론 등 다양한 주체와 연관될 수 있다”며 “업무 수행 시 유념해 상대방과 공존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